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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준공 목표…1월 기준 공정률 55%
농산물 가공실·떡 상품개발 테스트베드·실습장 조성
소규모 농가 공동가공 지원…농외소득·산업화 기반 강화
농산물 가공실·떡 상품개발 테스트베드·실습장 조성
소규모 농가 공동가공 지원…농외소득·산업화 기반 강화
영광군이 지역 농특산물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군은 1월 13일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정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센터 운영을 대비해 시설 안전성과 활용성을 살폈다.
이번 리모델링은 기존 공장을 재정비해 농산물 가공실과 떡 상품개발 테스트베드, 실습장 등을 갖춘 거점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자체 가공시설이 부족한 농업인과 소규모 농업인 경영체가 공동 가공시설을 활용해 시제품을 만들고 상품화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사업은 건축기획과 공공건축 기획심의, 실시설계를 마친 뒤 2025년 7월 착공했다. 영광군에 따르면 2026년 1월 기준 공정률은 55%로, 공사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준공 목표는 2026년 7월이다.
현장을 점검한 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장은 공사 진행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한 뒤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가 지역 농특산물 가공산업의 지속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영광군은 센터 준공 이후 공동가공 체계를 기반으로 농업인의 농외소득 창출을 확대하고, 지역 농업의 산업화를 뒷받침하는 지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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