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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30일 ‘마음놀이터·혼밥 교실·동화 놀이터·홈베이킹’ 진행
정서 안정·생활역량 강화 목표…돌봄 공백 줄이고 자립 습관 돕는다
“환경보호도 뿌듯” 참여 아동 소감…군 “맞춤형 프로그램 지속”
정서 안정·생활역량 강화 목표…돌봄 공백 줄이고 자립 습관 돕는다
“환경보호도 뿌듯” 참여 아동 소감…군 “맞춤형 프로그램 지속”
영광군 드림스타트가 겨울방학 기간 아동의 정서 안정과 생활 역량 강화를 목표로 체험 중심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줄이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1월 13일부터 1월 30일까지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마음놀이터 ▲요리가 즐거워! 혼밥 교실 ▲감성충만 동화 놀이터 ▲홈베이킹 나는 요리사로 진행한다. 군은 만들기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이고, 간단한 요리 체험으로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기술을 익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동화 구연과 역할극은 표현력과 공감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버려지는 양말목으로 예쁜 용품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환경보호라니 뿌듯하고 신기해요. 혼자서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기대돼요”라고 말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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