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송광민 영광부군수는 최근 인근지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축산관계시설 출입차량 방역소독 추진상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1월 12일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였다.
영광군은 청정 지역을 유지하기위해 영광IC에서 영광으로 진입하는 관문인 우평리에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하여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거점소독시설에서는 축산차량을 소독한 후 소독필증을 휴대한 뒤 농장에 출입토록 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영광부군수는 “거점소독시설은 축산 농가 보호의 첫 관문이라며 철저한 관리 당부와 AI 예방을 위해 농가의 적극적인 방역의식이 필요하다”라며 협조를 당부하였다. 특히 “가금농장에서는 출입통제와 소독, 축사 출입시 전용 장화 갈아신기, 의심축 신고 시 가까운 방역기관에 즉시 신고 등 AI 발생 예방을 위해 핵심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킬 것”을 당부하였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군, 지방선거 5개월 앞두고 대규모 인사 단행… ‘행정 안정·조직 쇄신’ 총력
- 2“누구를 위한 출판기념회?”…민주당 김혜영 ‘뭇매’
- 3영광군수 판세 ‘장세일 독주’…대항마 안 보인다
- 4김혜영 군수 출마예정자, 도시재생 사업 특혜 의혹
- 5영광군, ‘재생에너지 기본 소득’과 지방선거 민심 향배
- 6동계 스토브리그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7영광군, 군서농공단지 ‘악취관리지역’ 지정…열분해시설 등 4개 업체 특별관리 착수
- 8영광군,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 리모델링 현장 점검
- 9영광군, 2026년 영광사랑상품권 할인 혜택 확대
- 102026년 농촌체험휴양마을 사무장 채용 재공고(행복한체험마을)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