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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부군수, 거점소독시설 현장 점검

기사입력 2026.01.13 17:13 |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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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사진(영광부군수, 거점소독시설 현장 점검).jpg

    송광민 영광부군수는 최근 인근지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축산관계시설 출입차량 방역소독 추진상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1월 12일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였다.

    영광군은 청정 지역을 유지하기위해 영광IC에서 영광으로 진입하는 관문인 우평리에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하여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거점소독시설에서는 축산차량을 소독한 후 소독필증을 휴대한 뒤 농장에 출입토록 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영광부군수는 “거점소독시설은 축산 농가 보호의 첫 관문이라며 철저한 관리 당부와 AI 예방을 위해 농가의 적극적인 방역의식이 필요하다”라며 협조를 당부하였다. 특히 “가금농장에서는 출입통제와 소독, 축사 출입시 전용 장화 갈아신기, 의심축 신고 시 가까운 방역기관에 즉시 신고 등 AI 발생 예방을 위해 핵심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킬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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