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19.06.25 (화)

  • 맑음속초23.7℃
  • 맑음25.0℃
  • 맑음철원24.9℃
  • 맑음동두천25.5℃
  • 맑음파주24.0℃
  • 맑음대관령23.4℃
  • 구름많음백령도20.5℃
  • 맑음북강릉22.5℃
  • 맑음강릉25.3℃
  • 맑음동해20.1℃
  • 맑음서울26.8℃
  • 맑음인천23.8℃
  • 맑음원주24.7℃
  • 구름많음울릉도20.6℃
  • 맑음수원27.2℃
  • 맑음영월24.9℃
  • 맑음충주25.8℃
  • 맑음서산26.8℃
  • 맑음울진21.4℃
  • 맑음청주26.3℃
  • 맑음대전26.5℃
  • 맑음추풍령27.0℃
  • 맑음안동24.9℃
  • 맑음상주26.2℃
  • 맑음포항24.5℃
  • 맑음군산25.7℃
  • 연무대구25.9℃
  • 맑음전주26.5℃
  • 맑음울산24.7℃
  • 맑음창원23.4℃
  • 맑음광주27.0℃
  • 구름많음부산22.9℃
  • 맑음통영24.5℃
  • 구름조금목포25.7℃
  • 맑음여수23.7℃
  • 구름조금흑산도24.2℃
  • 구름많음완도25.3℃
  • 맑음고창27.6℃
  • 맑음순천25.9℃
  • 맑음홍성(예)24.8℃
  • 구름많음제주25.5℃
  • 흐림고산23.0℃
  • 구름많음성산23.7℃
  • 구름많음서귀포24.5℃
  • 맑음진주26.6℃
  • 맑음강화25.3℃
  • 맑음양평24.4℃
  • 맑음이천25.4℃
  • 맑음인제24.6℃
  • 맑음홍천26.5℃
  • 맑음태백25.0℃
  • 맑음정선군24.7℃
  • 맑음제천25.1℃
  • 맑음보은25.8℃
  • 맑음천안24.4℃
  • 맑음보령26.1℃
  • 맑음부여26.1℃
  • 맑음금산25.7℃
  • 맑음부안26.5℃
  • 맑음임실26.4℃
  • 맑음정읍26.6℃
  • 맑음남원25.7℃
  • 맑음장수25.2℃
  • 맑음고창군27.3℃
  • 맑음영광군26.5℃
  • 맑음김해시26.5℃
  • 맑음순창군25.8℃
  • 맑음북창원25.6℃
  • 맑음양산시27.0℃
  • 맑음보성군24.7℃
  • 맑음강진군26.5℃
  • 맑음장흥26.2℃
  • 구름조금해남27.4℃
  • 맑음고흥25.8℃
  • 맑음의령군26.4℃
  • 맑음함양군24.9℃
  • 맑음광양시26.7℃
  • 구름많음진도군26.7℃
  • 맑음봉화25.1℃
  • 맑음영주25.3℃
  • 맑음문경25.7℃
  • 맑음청송군25.3℃
  • 맑음영덕27.6℃
  • 맑음의성27.5℃
  • 맑음구미26.8℃
  • 맑음영천26.5℃
  • 맑음경주시26.8℃
  • 맑음거창25.6℃
  • 맑음합천26.1℃
  • 맑음밀양26.8℃
  • 맑음산청26.9℃
  • 맑음거제26.0℃
  • 맑음남해25.7℃
기상청 제공
영광군의 엘리트 체육은 '축구'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피니언

영광군의 엘리트 체육은 '축구'뿐?

15.PNG

전남 유일의 농구팀으로 남아 있는 홍농초등학교 농구부, 홍농중학교 농구부, 법성고등학교 농부구의 현실은 처참 하다. 선수가 없어 경기 중 퇴장 이라도 당하면 후보 선수가 없어 실격패를 당하기 일쑤다. 

하지만 훈련에 임하는 선수들의 눈빛은 날카롭고 뜨거운 열정에 코트는 금세 땀에 젖는다.  조만간 이 아이들이 있어야 할 곳이 사라질 위기에 있지만 아직 코트 안에는 침범하지 못하고 있다.  

학교 입장에서도 ‘애물 단지’취급을 받는다. 대회에 참여해 좋은 결과를 얻어도 제대로된 회식을 한번 하려면 예산을 뒤적거려야 한다. 최근에는 전남교육청의 방침에 따라 합숙도 할 수 없어 타 시군에서의 스카웃도 쉽지 않은 실정이다.

반면 영광군 축구의 유망주들은 영광군으로부터 매년 2억원씩 예산 지원을 받고 있다. 한빛원 자력으로부터는 버스도 지원 받았다. 영광군의회에는 선수들을 위한 숙소를 조성 하기 위한 예산이 상정되어 있다.     

심지어 어머니 배구단도 영광군으로부터 천오백만원의 예산을 지원 받는 반면에 농구팀은 예산상 지원이 없다.  

영광군 체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교운동부는 농구와 육상, 태권도, 체조, 유도, 수영, 검도까 지 7가지 종목이 있으며, 121명의 운동부 선수들 이 뛰어난 지도자들 밑에서 성장하고 있다.  

축구에 비해 큰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유가 학교 소속이어서 일까? 협회의 정치적 역량 때문일까?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