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강필구 회장,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하는 2019 기해년 신년회’참석

기사입력 2019.01.03 15:16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문재인 대통령 신년회(2).JPG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강필구 회장이 지난 1월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하는 2019 기해년 신년회’에 참석했다.

이날 신년회는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각계각층의 정부 주요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더! 잘 사는, 안전한,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대한민국 경제와 국민 안전, 한반도와 세계 평화에 대한 새해 염원을 담아 개최됐다.

이번 신년회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비롯한 문희상 국회의장,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이낙연 국무총리,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 시도지사 최문순 대표, 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 황명선 대표, 광역의회의원협의회 김용석 대표를 비롯한 국무위원, 국회상임·특별위원장, 시도지사, 시도교육감 등 정부 주요인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LG그룹 구광모 회장, SK그룹 최태원 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중소벤처기업 창업가, 소상공인, 경제계 대표, 문화예술계 대표, 과학기술계 대표, 시민사회계 대표 등 각계각층의 인물들이 초청됐다.

이번 신년회에서는 ‘경제’가 큰 화두였으며, 2019년은 국민의 삶이 고르게 나아지고 불평등을 넘어 함께 잘사는 사회로 가는 첫 해로 만들어 보겠다는 문 대통령의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강필구 회장은 ‘국민과 함께 경제성장을 이끌어 가겠다는 문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를 보았다’라며, ‘오늘이 행복한 지방정부, 대한민국을 위해 촛불정신을 가슴깊이 간직하며 두려움을 뒤로하고 경제를 바꾸는 길에 과감히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강필구 회장은 전국 226개 기초의회와 2,927명의 기초의원을 대표하는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대표로 초청되어 이날 참석했다.

[어바웃영광 기자 ygabout@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어바웃영광 & m.aboutyg.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