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소방서 '공동주택 소방안전관리' 추진

기사입력 2018.12.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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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서장 박주익)는 화재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영광관내 44개단지 공동주택에 대하여″공동주택 소방안전관리″를 추진한다.

공동주택 소방안전관리의 내용을 살펴보면 ▲ 안전픽토그램『그림을 뜻하는 픽토(Picto)와 전보를 뜻하는 텔레그램(Telegram)의 합성어』를 활용 비상구 자율안전관리 강화로 주민안전 확보 및 안전강화 ▲ 공동주택 단지 내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를 통한 소방차 출동환경 개선 ▲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지 유도로 주민들의 피난로 확보 ▲ 피난통로(경량칸막이 등)에 대한 교육 및 홍보활동 강화 ▲ 소방차량 골든타임 확보를 위하여 공동주택 출입구 차량인식시스템에 관내 소방차량(구급포함) 사전등록 등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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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옥상 출입문의 자동개폐장치는 평상시 주민의 안전을 위해 잠궈진 상태로 있다가 비상시에 소방시스템과 연동(連動)되어 잠김 상태가 자동으로 풀려 피난구로 활용하는 시스템으로 적극 설치하도록 홍보에 나섰다.

영광소방서 관계자는 "공동주택의 경우 화재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우려됨으로 예방활동을 통해 보다 안전한 주거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어바웃영광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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