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교회 쌀 20포, 김치 20박스 기탁

기사입력 2018.12.05 15:18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복있는교회 후원물품 전달1.jpg

복있는 교회(목사 이광호)에서는 지난 4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쌀 20kg 20포, 김치 26박스를 영광읍사무소에 기탁하였다.

이광호 목사는“추운 겨울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쌀과 김치에 담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복있는 교회는 매년 영광읍사무소를 통해 위문품을 전하는 등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편 백만수 영광읍장은“어르신들과 지역민들을 생각하는 복있는 교회 교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꼭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어바웃영광 기자 ygabout@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어바웃영광 & m.aboutyg.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