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스토리]공무원이 아니었어도

문화사업소 직원들 곤란 상황에 빠진 군민을 도운 사연
기사입력 2018.05.0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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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에 상토흙을 싣고 가다 도로에 떨어져 곤란해 하던 군민에게 영광군문화사업소 직원 2명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문화사업소 직원들은 공연포스터를 붙이러 다니던 중 상토흙이 도로에 떨어져 당황해 하던 군민을 발견 했고, 바로 차에서 내려 상황을 정리 했다.

 

[김종훈 기자 기자 yg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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