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소방서 영광119안전센터 소방사 최환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캠핑'이 대표적인 비대면 여가활동으로 각광받고 있다. 경치 좋고 텐트 한 동 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캠핑족이 눈에 띈다. 전남지역 캠핑장이나 노지 역시 마찬가지다. 주말이면 전국 각지에서 캠핑족이 몰려들고 있다. 문제는 그만큼 안전사고 위험 역시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기온이 떨어지는 가을과 겨울 안전 불감증에 따른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동절기 대표적인 캠핑장 안전사고는 일산...
▲영광소방서 영광119안전센터 소방사 이인혁 2017년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장 즐겨 하는 취미·레저활동 1위가 등산에서 “낚시”로 바뀔 만큼 요새 낚시가 남녀노소 인기 취미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TV 예능과 유튜브의 영향도 크지만,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야외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인지 낚시 인구는 꾸준히 증가세이다. 특히 가을철에는 선선한 날씨 덕분에 물고기의 활동성이 증가함에 따라 많은 사람이 가을 낚시를 즐긴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에 입문한 초보자들...
▲영광소방서 영광119안전센터 소방사 양시혁 오곡이 무르익고 한해 농사를 마무리 짓는 가을. 본격적인 농작물 수확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이 많아지고 이에 따라 농기계 사고도 늘어나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5~2019년) 농기계 안전사고는 총 6615건, 연평균 1323건이 발생했다. 하루 평균 3.6건 가량 발생한 것으로 농기계 사용량이 많은 모내기철(4~5월)과 수확철(9~10월)에 집중 발생했다. 기계별로는 경운기가 41.7%를 차지해 가장 많은 비율을 보였고...
▲영광소방서 영광119안전센터 소방교 강성범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지고 있다. 가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의 영향으로 매년 산림화재 발생률이 다른 계절에 비해 증가할 수 있다. 이와 같이 기후변화와 코로나19 장기화 및 선거실시 등 국민적 관심이 분산되어 있다. 소방에서는 강풍·건조 기상특보 발령 시 예방 순찰 강화를 시행하고 있으며 매일 1회 소방 펌프차량을 이용해 문화재 및 산림 인접 지역 순찰을 하고 소각행위에 대한 지도 또한 시행하고 있다. 매월 1회 산림 내 또는 연접지...
▲영광소방서 현장지휘단 소방위 임대운 어느새 가을이 문턱에 와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지고 단풍 소식이 전국 곳곳에서 들려온다. 10월은 축제의 계절답게 지역축제가 가장 많이 열리고 볼거리의 최고 축제인 단풍 구경으로 가을 산행 행락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서는 10월 중순부터 설악산부터 단풍이 들어 11월 초까지 한라산까지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이라고 한다. 다음 주 주말이면 고운 단풍 구경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긋불긋 오색으로 물드는 가을 단풍을 ...
▲영광소방서 영광119안전센터 소방사 양시혁 쿡방과 먹방이 대세가 된 요즘시대, 외식보다는 일반 가정에서 요리를 즐기는 인구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주방에서 다양한 조리를 하는 지금, 주방화재의 비중도 점점 늘어나 전국 주방화재 발생건수는 2009년 4,176건에서 2020년 5,066건으로 10년 만에 20%가 증가했으며 또한 전체화재에서 주방화재가 차지하는 비율 역시 2009년 8.9%에서 2018년 12%로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화재에서 초기대응이 중요하지...
▲영광소방서 영광119안전센터 소방위 이상준 가을비가 내린 뒤 급격히 추워진다고 한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화기취급 횟수가 많다 보니 화재 발생 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화재의 주된 원인을 살펴보면 개인의 부주의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소방청 통계로 보면 2020년 화재 발생 건수 총 38,659건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19,186건으로 49.6%를 차지한다.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이면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발생한 화재도 초기에 진화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
뭐든 1등이 최고라고 배웠던 구시대적 발상을 하고 있는건가? 결과 중심의 사회에서 과정 중심의 사회로 전환되어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인구유입을 하려고 출산 장려 정책금을 어마무시하게 내 걸더니 이제 빠져나가는 속도도 썰물처럼 빠른 격이다. 이럴 줄 알았다. 필자가 본지에 개제한 사설에 이 문제점 해결이 절실하다고 기고했었으나 하루 만에 군수님은 전국 합계출산율 2년 연속 1위 표창을 손에 쥐었다. 타 지역들은 인구감소 원인은 출산율 저하를 문제 삼으며,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아기 울음소리가 들린 지 오래라는 얘기들을 걱정스럽게 이...
▲영광경찰서 정보안보외사과 경사 민경찬 지난 14일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텔레그램 ‘박사방’을 통해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주빈에게 징역 42년이 확정됐다. 일명 ‘N번방 사건’으로 불리던 전 국민들을 충격과 분노에 몸서리치게 했던 디지털 성범죄 사건은 더는 좌시할 수 없는 강력범죄라는 사실을 이번 판결을 통해 명백히 밝힌 것이다. 디지털 성범죄란, 디지털 기기 및 정보통신기술을 매개로 동의 없이 상대의 신체를 촬영하거나, 유포·저장·협박하는 행위 그리고 사이버 공간에서 타인의 성적 자율권과 인격권을 침해하는...
▲영광소방서 영광119 안전센터 소방교 윤승호 화재 발생·교통사고 및 각종 재난에 따른 화재 출동·인명구조 및 구급 출동은 무엇보다도 신속한 현장 도착이 중요하다. 재난 발생 5분 이내에 현장 도착해서 신속한 대응을 해야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또한 소방대원 현장에 도착해 상황을 살피고 이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각별히 시민들의 협조와 지대한 관심이 요구된다. 재래시장이나 상가주위에 가보면 아직도 고정좌판이나 차광막 등 장애물을 도로상에 비치함으로 예기치 ...
▲영광소방서 영광 119 안전센터 소방사 정찬우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10월도 끝이 나고 가을이 점점 다가오기 시작했다. 선선한 바람이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지만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시기이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몸의 균형이 깨져 면역이 저하되기 쉽고, 이로 인해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예방접종은 필수가 아닐까 싶다. 환절기에 몸의 균형이 깨져 면역이 저하된다면 각종 질병에 걸려 시달리기 딱 좋은 시기이다. 주로 주의해야 하는 질병으로는 감기,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성 피부...
▲영광소방서 영광 119 안전센터 소방사 손문 가을철이 되어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사람들의 야외활동이 늘고 있다. 등산, 산책, 여행 등 여러 가지 야외활동을 하면서 감염되기 쉬운 환경에 놓이게 된다. 만약 야외활동을 하고 나서 이런 신체 증상이 있는 경우 감염병에 의심해 봐야 한다. 발열기, 저혈압기, 핍뇨기(소변량 감소), 이뇨기(소변량 증가), 회복기로 나뉘는 특징적인 5단계 임상 양상을 보이거나 두통, 고열 오한으로 감기와 비슷하다가 몸이 쳐지고 식욕부진이 시작되다가 40도에 달하는 고열이 이어지고 3∼5일 이후 ...
3월3일 삼겹살 데이!! 오늘은 삼쏘 먹는날 영광 현지인 PICK 삼겹살 맛집 @@마침 딱 불금 고기앞으로 ㄱㄱ 오늘 같은날 합법적으로 목에 기름칠 하자
안녕하세요. 요즘 캠핑이 유행인거 다들 아시죠!? 저는 어릴때 여름마다 겨울마다 가족들끼리 텐트장가서 텐트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 아무래도 커가면서 가족들이...
불금을 위한 준비 되셨습니까 !!!! 저는 오늘 제 뱃살 최대주주의 지분을 살짝 더 높여드리려 곱창 맛집 소개하려해요 ㅎㅎ 어감이 ... ^^ 곱창파는 고깃집 돼지세끼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을 위한 고깃집, 새마을상회를 추천을 해드리려 해요.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위로로 고기는 ,,, 최고의 위로죠 새마을상회는 넓은 홀과 많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