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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지역구내 3개 국립기관 설립예산 동시 확보

기사입력 2020.12.07 10:56 | 조회수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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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 군지역 동시 유치는 이례적 성과, 지역 미래성장 동력 확보 쾌거” 평가
    내년 예산에 장성 심뇌혈관센터, 담양 한국정원문화원, 함평 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등 국립기관 설립예산 102억원 신규 증액
    국립기관 포함 지역구 사업 9건, 신규 및 증액 202억, 총 사업비 1조 81억 규
    영광 추모공원, 광주 하남~장성 삼계 광역도로, 함평 4·8만세 운동 기념관 등 지역현안 예산도 확보

    이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담양·함평·영광·장성)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에 3개 국립기관 지역구 설립을 확정하는 예산을 반영, "국회 심의 과정에서 보기드문 성과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개호 의원은 국회 예산심의를 통해 확정된 2021년 정부 예산안에서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에 9건에 달하는 신규 사업비를 새로 반영하는 등 정부안 대비 무려 202억을 순수증액 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총사업비 규모는 1조 81억에 이른다.

    이개호 의원은 지역의 미래를 바꿀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국립기관 유치가 필수적이라고 보고 정부 부처를 상대로 3개 기관 유치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에 그 성과를 이뤄낸 것이다.

    먼저 담양군은 한국정원문화원 조성 사업비 16억을 확보해 담양이 생태정원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정원산업을 육성해 나갈 발판을 마련하였다.

    장성군의 경우 오랜 숙원이었던 장성 국립심뇌혈관센터 설립 예산으로 43억을 반영시키면서 심혈관의료산업을 지역특화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길을 열었다.

    함평군은 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을 위한 연구개발비 43억을 반영시켜 지역의 새로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영광군 e-모빌리티 공정고도화 기반구축사업 10억을 확보하면서 e-모빌리티 중심지로서 한 발 더 앞서 나갈 여건을 마련하였다.

    이 밖에도 ▲영광 추모공원(자연장지)조성 9억 ▲광주 하남~장성 삼계 광역도로 20억 ▲영광 그린 수소 생산 및 저장시스템 기술개발 30억 ▲함평 4·8 만세운동기념관 0.9억 ▲장성 청운지하차도 개설과 관련한 철도시설예산 30억을 신규 반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 의원은 이번 예산안 통과에 앞서 이낙연 당대표를 비롯한 소관 부처 장관과 예결위원, 각 상임위원장 및 간사 등을 직접 만나 사업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마지막까지 지역 예산 반영에 총력을 기울인 바 있다.

    이 의원은“지역 4개 군과의 긴밀한 협의와 공동노력을 바탕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지역의 미래를 바꿀 새로운 성장동력 사업 예산들이 대거 신규 반영되거나 증액됐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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