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20191114151118_c33582e70435d903b1bfe51b439f5bbf_nau0.png

2019.11.21 (목)

  • 구름조금속초6.7℃
  • 흐림0.3℃
  • 구름조금철원0.8℃
  • 구름많음동두천2.7℃
  • 구름조금파주2.3℃
  • 흐림대관령-0.5℃
  • 구름조금백령도8.0℃
  • 흐림북강릉7.2℃
  • 흐림강릉7.4℃
  • 구름많음동해6.0℃
  • 구름많음서울6.3℃
  • 구름많음인천7.3℃
  • 흐림원주4.5℃
  • 구름조금울릉도7.8℃
  • 흐림수원7.4℃
  • 흐림영월1.4℃
  • 구름많음충주0.6℃
  • 흐림서산6.2℃
  • 구름많음울진8.0℃
  • 흐림청주7.3℃
  • 흐림대전6.3℃
  • 구름많음추풍령3.4℃
  • 구름많음안동4.6℃
  • 흐림상주2.9℃
  • 흐림포항9.9℃
  • 구름많음군산6.8℃
  • 구름많음대구8.4℃
  • 구름많음전주6.8℃
  • 구름많음울산9.8℃
  • 구름많음창원10.2℃
  • 흐림광주10.6℃
  • 구름많음부산11.4℃
  • 구름많음통영11.5℃
  • 흐림목포10.2℃
  • 맑음여수11.9℃
  • 구름조금흑산도12.5℃
  • 구름많음완도9.7℃
  • 흐림고창6.5℃
  • 구름많음순천5.0℃
  • 흐림홍성(예)6.0℃
  • 구름많음제주15.1℃
  • 구름조금고산13.2℃
  • 구름많음성산16.4℃
  • 구름많음서귀포14.9℃
  • 구름많음진주4.9℃
  • 구름많음강화5.4℃
  • 흐림양평4.0℃
  • 구름많음이천3.9℃
  • 구름많음인제0.7℃
  • 흐림홍천2.6℃
  • 구름많음태백0.3℃
  • 흐림정선군1.2℃
  • 구름많음제천-0.5℃
  • 흐림보은3.1℃
  • 흐림천안4.6℃
  • 흐림보령7.4℃
  • 흐림부여6.2℃
  • 흐림금산2.2℃
  • 구름많음부안6.2℃
  • 구름많음임실3.4℃
  • 구름많음정읍5.2℃
  • 구름많음남원7.4℃
  • 구름많음장수1.7℃
  • 구름많음고창군6.4℃
  • 흐림영광군7.1℃
  • 구름많음김해시10.8℃
  • 구름많음순창군6.6℃
  • 구름많음북창원8.5℃
  • 구름많음양산시10.7℃
  • 구름조금보성군6.5℃
  • 구름많음강진군7.4℃
  • 구름많음장흥7.6℃
  • 구름많음해남10.1℃
  • 맑음고흥9.6℃
  • 구름많음의령군5.5℃
  • 흐림함양군4.9℃
  • 구름조금광양시11.2℃
  • 흐림진도군11.4℃
  • 흐림봉화0.1℃
  • 흐림영주1.5℃
  • 흐림문경3.2℃
  • 구름많음청송군3.2℃
  • 구름많음영덕6.3℃
  • 구름많음의성3.4℃
  • 구름많음구미5.1℃
  • 구름많음영천7.0℃
  • 구름많음경주시6.7℃
  • 흐림거창4.6℃
  • 흐림합천5.9℃
  • 흐림밀양7.6℃
  • 흐림산청5.4℃
  • 구름많음거제11.8℃
  • 맑음남해8.6℃
기상청 제공
영광군의회, 축산악취 문제해결 위한 현장 방문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광군의회, 축산악취 문제해결 위한 현장 방문

영광군의회, 축산악취 문제해결 위한 현장 방문  2.JPG

영광군의회(의장 강필구)는 지난 19일 악취 민원과 관련하여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홍농읍 칠곡리 소재 태흥종축 돼지농장을 방문했다.

영광군의회 의원들과 군 관계 공무원들은 농장 관리인 입회하에 퇴비장, 분뇨발효장, 돈사 등을 살펴보며 농장 운영실태를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악취 저감 방안을 모색했다.

현장을 둘러본 의원들은 돈사의 심각한 악취는 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원인이 제일 큰 것으로 인식하고 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무허가 돈사 운영은 결국 사육두수 증가로 이어졌으며 돈사 면적당 적정 두수가 사육되고 있는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돈사주변과 돈분장의 열악한 시설환경으로 인해 우천 시 돈분과 섞인 우수가 여과 없이 그대로 하천으로 흘러갈 염려가 있으므로 방류수에 대한 점검을 한 달에 한 번씩 실시할 것을 군 관계 공무원에게 요구했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지난 8일부터 태흥종축 농장 앞에서 집회중인 홍농 칠곡리 월곡마을 주민 대표 3명이 함께 참석하여 태흥종축 대표자와의 면담에서 악취 해결, 돼지 농장 이전, 마을 주민 이주 중 한 가지 대책을 요구했다.

이에 태흥종축 대표자는 “악취를 줄이기 위한 시설 설비 투자는 물론 관련 자료를 공개하여 주민들과의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필구 의장은 “축산분뇨 및 악취 저감을 위해서는 축산업체의 역할과 자세가 중요하다.”고 당부하며 축산업체, 지역주민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시설 재투자 등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도록 군 관계부서에 통보하고 “축산환경의 쾌적한 관리를 통해 주변 주거지역에서 악취 저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