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영광굴비광고(배너).jpg

2020.07.15 (수)

  • 맑음속초22.4℃
  • 구름조금27.7℃
  • 맑음철원28.5℃
  • 맑음동두천27.8℃
  • 맑음파주27.7℃
  • 맑음대관령18.0℃
  • 맑음백령도22.8℃
  • 구름조금북강릉20.9℃
  • 맑음강릉22.0℃
  • 구름조금동해19.9℃
  • 맑음서울28.6℃
  • 맑음인천25.7℃
  • 맑음원주26.1℃
  • 흐림울릉도18.4℃
  • 맑음수원26.6℃
  • 맑음영월25.2℃
  • 구름많음충주24.2℃
  • 구름조금서산25.9℃
  • 구름많음울진20.0℃
  • 구름많음청주25.0℃
  • 흐림대전24.5℃
  • 흐림추풍령21.0℃
  • 흐림안동22.1℃
  • 흐림상주21.3℃
  • 흐림포항21.3℃
  • 흐림군산21.9℃
  • 흐림대구21.7℃
  • 비전주20.6℃
  • 흐림울산19.7℃
  • 비창원19.2℃
  • 비광주20.6℃
  • 흐림부산20.5℃
  • 구름조금통영20.3℃
  • 구름많음목포22.8℃
  • 흐림여수20.2℃
  • 구름많음흑산도22.1℃
  • 구름조금완도22.1℃
  • 흐림고창21.4℃
  • 흐림순천19.3℃
  • 구름많음홍성(예)25.4℃
  • 구름많음제주23.5℃
  • 구름많음고산22.1℃
  • 구름많음성산23.2℃
  • 구름많음서귀포23.0℃
  • 구름조금진주20.1℃
  • 맑음강화25.8℃
  • 맑음양평25.6℃
  • 맑음이천25.8℃
  • 맑음인제27.5℃
  • 맑음홍천26.5℃
  • 구름많음태백17.5℃
  • 맑음정선군26.2℃
  • 맑음제천25.1℃
  • 흐림보은23.0℃
  • 구름많음천안25.4℃
  • 구름많음보령22.8℃
  • 흐림부여23.6℃
  • 흐림금산23.1℃
  • 흐림23.4℃
  • 흐림부안21.5℃
  • 흐림임실20.4℃
  • 흐림정읍20.6℃
  • 흐림남원21.4℃
  • 흐림장수20.2℃
  • 흐림고창군20.8℃
  • 흐림영광군23.1℃
  • 흐림김해시20.2℃
  • 구름조금순창군20.3℃
  • 흐림북창원20.3℃
  • 흐림양산시21.6℃
  • 구름많음보성군20.3℃
  • 구름많음강진군22.2℃
  • 구름조금장흥19.9℃
  • 구름조금해남22.7℃
  • 구름조금고흥19.3℃
  • 흐림의령군21.2℃
  • 흐림함양군20.7℃
  • 흐림광양시19.3℃
  • 구름많음진도군22.8℃
  • 흐림봉화20.9℃
  • 구름많음영주22.8℃
  • 구름많음문경21.8℃
  • 흐림청송군20.2℃
  • 흐림영덕19.9℃
  • 흐림의성21.4℃
  • 흐림구미21.9℃
  • 흐림영천19.5℃
  • 흐림경주시19.8℃
  • 흐림거창20.9℃
  • 흐림합천21.3℃
  • 흐림밀양21.3℃
  • 흐림산청19.6℃
  • 흐림거제19.8℃
  • 구름조금남해20.9℃
기상청 제공
영광여고생 모텔 사망사건, '급성 알코올 중독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광여고생 모텔 사망사건, '급성 알코올 중독사'

피의자 2명, 강간치사 혐의 검찰 송치

20180919155736624453.jpg

[사진=연합뉴스]

 <속보>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모텔 여고생 사망 사건의 사인이 '급성 알콜중독'으로 부검 결과 밝혀졌다. 해당 피의자들의 혐의도 특수강간에서 강간 등 치사로 변경 됐다.

 영광경찰서는 지난 13일 발생한 여고생 사망 사건과 관련해 구속된 피의자들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강간 등 치사)로 구속 송치한다고 오늘인 19일 밝혔다.

 경찰은, 피해자의 사인이 ‘급성 알코올중독사’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원)의 부검결과를 통보받았다고 말했다.  

국과원 부검결과 피해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치사량에 이르는 수준으로 나왔다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 13일 오전 0시 30분께 전화로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내던 B양을 불러냈으며 술에 취하게 해 성폭행할 목적으로 스마트폰 쪽지창으로 미리 질문과 답을 짜놓고 게임을 유도했다. 또 소주 6병을 사서 모텔에 투숙해, 한 시간 반 만에 B양이 3병 가까이 마시게 했다.

한편 강간 등 살인 혐의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 살해 의도가 없더라도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때에는 특수강간치사 혐의를 적용해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다만, 피의자들이 소년법이 규정하고 있는 19세(만 18세) 미만 소년범죄자이기 때문에 강력 범죄를 저지르더라도 최대 징역 20년까지만 선고받는다.

관련기사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