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영광굴비광고(배너).jpg

2020.07.15 (수)

  • 흐림속초18.8℃
  • 흐림17.5℃
  • 흐림철원17.1℃
  • 흐림동두천18.0℃
  • 흐림파주18.2℃
  • 흐림대관령13.8℃
  • 구름많음백령도19.6℃
  • 비북강릉17.1℃
  • 흐림강릉17.8℃
  • 흐림동해16.7℃
  • 흐림서울19.1℃
  • 흐림인천19.1℃
  • 흐림원주17.7℃
  • 흐림울릉도17.3℃
  • 흐림수원19.9℃
  • 흐림영월17.1℃
  • 흐림충주17.6℃
  • 흐림서산18.8℃
  • 흐림울진18.2℃
  • 비청주18.7℃
  • 비대전19.1℃
  • 흐림추풍령17.0℃
  • 비안동17.6℃
  • 흐림상주18.2℃
  • 비포항18.5℃
  • 흐림군산18.9℃
  • 흐림대구17.8℃
  • 비전주19.2℃
  • 비울산18.1℃
  • 비창원18.5℃
  • 비광주19.1℃
  • 흐림부산18.8℃
  • 흐림통영19.4℃
  • 흐림목포19.6℃
  • 비여수19.4℃
  • 구름많음흑산도20.0℃
  • 구름조금완도19.4℃
  • 맑음고창19.4℃
  • 비홍성(예)18.8℃
  • 흐림제주20.3℃
  • 흐림고산19.9℃
  • 흐림성산20.3℃
  • 흐림서귀포20.3℃
  • 맑음진주18.7℃
  • 흐림강화19.0℃
  • 흐림양평17.5℃
  • 흐림이천18.6℃
  • 흐림인제16.1℃
  • 흐림홍천16.9℃
  • 흐림태백13.9℃
  • 흐림정선군16.4℃
  • 흐림제천17.1℃
  • 흐림보은18.2℃
  • 흐림천안18.3℃
  • 흐림보령18.9℃
  • 흐림부여18.9℃
  • 흐림금산18.6℃
  • 흐림18.3℃
  • 흐림부안19.4℃
  • 맑음임실18.0℃
  • 구름조금정읍19.2℃
  • 맑음남원18.5℃
  • 맑음장수17.4℃
  • 구름조금고창군19.2℃
  • 구름조금영광군19.5℃
  • 흐림김해시19.3℃
  • 맑음순창군18.8℃
  • 흐림북창원19.4℃
  • 흐림양산시19.7℃
  • 구름조금보성군19.9℃
  • 구름조금강진군19.8℃
  • 구름많음장흥18.9℃
  • 구름조금해남19.0℃
  • 구름조금고흥19.2℃
  • 맑음의령군19.0℃
  • 맑음함양군18.2℃
  • 구름조금광양시18.9℃
  • 구름조금진도군19.6℃
  • 흐림봉화17.0℃
  • 흐림영주17.5℃
  • 흐림문경17.5℃
  • 흐림청송군17.2℃
  • 흐림영덕17.6℃
  • 흐림의성18.5℃
  • 흐림구미18.6℃
  • 흐림영천17.5℃
  • 구름조금경주시18.1℃
  • 맑음거창17.6℃
  • 맑음합천18.2℃
  • 흐림밀양18.6℃
  • 구름조금산청17.9℃
  • 구름많음거제19.3℃
  • 구름많음남해19.0℃
기상청 제공
영광여고생 모텔 사망사건, '급성 알코올 중독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광여고생 모텔 사망사건, '급성 알코올 중독사'

피의자 2명, 강간치사 혐의 검찰 송치

20180919155736624453.jpg

[사진=연합뉴스]

 <속보>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모텔 여고생 사망 사건의 사인이 '급성 알콜중독'으로 부검 결과 밝혀졌다. 해당 피의자들의 혐의도 특수강간에서 강간 등 치사로 변경 됐다.

 영광경찰서는 지난 13일 발생한 여고생 사망 사건과 관련해 구속된 피의자들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강간 등 치사)로 구속 송치한다고 오늘인 19일 밝혔다.

 경찰은, 피해자의 사인이 ‘급성 알코올중독사’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원)의 부검결과를 통보받았다고 말했다.  

국과원 부검결과 피해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치사량에 이르는 수준으로 나왔다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 13일 오전 0시 30분께 전화로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내던 B양을 불러냈으며 술에 취하게 해 성폭행할 목적으로 스마트폰 쪽지창으로 미리 질문과 답을 짜놓고 게임을 유도했다. 또 소주 6병을 사서 모텔에 투숙해, 한 시간 반 만에 B양이 3병 가까이 마시게 했다.

한편 강간 등 살인 혐의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 살해 의도가 없더라도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때에는 특수강간치사 혐의를 적용해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다만, 피의자들이 소년법이 규정하고 있는 19세(만 18세) 미만 소년범죄자이기 때문에 강력 범죄를 저지르더라도 최대 징역 20년까지만 선고받는다.

관련기사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