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20191114151118_c33582e70435d903b1bfe51b439f5bbf_nau0.png

2019.11.21 (목)

  • 구름많음속초10.9℃
  • 구름많음6.5℃
  • 구름많음철원6.7℃
  • 흐림동두천8.6℃
  • 흐림파주8.0℃
  • 구름많음대관령7.3℃
  • 흐림백령도8.4℃
  • 구름많음북강릉10.4℃
  • 구름많음강릉11.7℃
  • 구름많음동해10.8℃
  • 흐림서울8.9℃
  • 흐림인천8.9℃
  • 구름많음원주8.6℃
  • 구름조금울릉도11.6℃
  • 흐림수원9.2℃
  • 흐림영월8.3℃
  • 구름많음충주7.7℃
  • 구름많음서산8.8℃
  • 구름많음울진12.1℃
  • 구름많음청주9.3℃
  • 구름많음대전10.7℃
  • 구름많음추풍령10.8℃
  • 구름많음안동10.7℃
  • 구름많음상주8.9℃
  • 구름많음포항13.5℃
  • 흐림군산10.4℃
  • 구름조금대구12.3℃
  • 구름많음전주11.2℃
  • 맑음울산13.3℃
  • 맑음창원12.5℃
  • 구름조금광주14.7℃
  • 맑음부산15.5℃
  • 구름조금통영13.9℃
  • 구름많음목포12.5℃
  • 구름조금여수12.5℃
  • 구름많음흑산도11.7℃
  • 구름많음완도14.3℃
  • 흐림고창11.3℃
  • 맑음순천13.5℃
  • 구름많음홍성(예)8.0℃
  • 구름많음제주16.4℃
  • 구름많음고산17.5℃
  • 구름많음성산16.6℃
  • 구름조금서귀포16.7℃
  • 맑음진주14.0℃
  • 구름많음강화8.2℃
  • 구름많음양평8.1℃
  • 맑음이천7.5℃
  • 구름많음인제7.6℃
  • 구름많음홍천8.1℃
  • 구름많음태백10.0℃
  • 흐림정선군9.0℃
  • 흐림제천8.6℃
  • 구름많음보은10.7℃
  • 구름많음천안10.6℃
  • 흐림보령10.3℃
  • 흐림부여10.6℃
  • 구름많음금산12.9℃
  • 흐림부안10.0℃
  • 구름많음임실13.6℃
  • 흐림정읍10.3℃
  • 구름많음남원14.0℃
  • 구름많음장수12.9℃
  • 흐림고창군10.7℃
  • 흐림영광군12.1℃
  • 맑음김해시15.1℃
  • 구름많음순창군13.5℃
  • 맑음북창원11.1℃
  • 맑음양산시15.9℃
  • 구름많음보성군13.4℃
  • 구름많음강진군14.4℃
  • 구름많음장흥14.0℃
  • 구름많음해남14.1℃
  • 구름많음고흥14.2℃
  • 구름조금의령군13.9℃
  • 구름많음함양군13.8℃
  • 구름조금광양시13.3℃
  • 구름많음진도군13.9℃
  • 구름많음봉화10.5℃
  • 흐림영주8.4℃
  • 흐림문경9.8℃
  • 맑음청송군12.6℃
  • 구름조금영덕13.1℃
  • 구름많음의성11.8℃
  • 구름많음구미10.8℃
  • 구름많음영천13.5℃
  • 구름많음경주시13.5℃
  • 구름많음거창12.6℃
  • 구름많음합천13.4℃
  • 구름조금밀양14.6℃
  • 구름많음산청14.2℃
  • 맑음거제14.7℃
  • 구름많음남해13.3℃
기상청 제공
<단독>영광읍 모텔서 여고생 변사체로 발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단독>영광읍 모텔서 여고생 변사체로 발견

영광경찰, 함께 투숙했던 남고생 2명 긴급체포

이미지 11.jpg

오늘(14일) 오후 4시경 영광읍 모텔에서 여고생 A(16)양이 숨진 채 발견됐다.

 14일 새벽 남고생(17) 2명과 함께 투숙 했던 A양은 오후 4시경 변사체로 모텔주인에 의해 발견 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초등학교 동창관계로 이날 오전 2시경 함께 편의점에서 술을 구매한 후 영광읍에 있는 한 모텔에 투숙했다. CCTV 확인 결과 남고생 2명이 카운터에서 숙박비를 지불 할 때 A양은 모텔에 먼져 들어 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 후 소주를 서로 나눠 마신 후  A양이 만취 상태로 성관계를 가졌으며, 오전 4시15분께 남학생만 모텔에서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

발견된 시신에서는 두 남학생의 DNA가 검출됐다. 특별한 외상의 흔적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영광 경찰서는 사건 발생 4시간 40분만에 각자의 집에서 남고생 2명을 특수강간혐의로 긴급 체포 했으며 명확한 사인을 알아내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광주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한편 지역 학생들 사이에서는 SNS를 통해 유언비어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퍼져 나가는 만큼 어른들의 각별한 지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 최종수정 (14일, 오전 11:24분)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