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영광·군산·고창·부안 5개 지역 협의체 구성, 정부 촉구
서해안권 철도 인프라 확충 위해 20만 명 참여 목표
내년 1월 말까지 서명운동… 국토부·국회에 서명부 전달 예정
서해안권 철도 인프라 확충 위해 20만 명 참여 목표
내년 1월 말까지 서명운동… 국토부·국회에 서명부 전달 예정
영광군은 서해안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년~2035년)’에 반영시키기 위해 범군민 서명운동과 함께 철도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호남 서해안권 5개 시·군(영광, 함평, 고창, 부안, 군산)은 서해안철도 노선 반영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서해안 지역의 철도 인프라가 부족한 현실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철도망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서해안철도는 군산에서 목포를 잇는 노선으로, 영광을 포함한 호남 서해안 지역의 철도 접근성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명운동은 지난달 고창군청에서 열린 '서해안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결의 기자회견’의 후속 조치로, 5개 지자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서해안철도 노선의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한 데 이어 지역 주민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되었다.
서명운동은 20만 명 참여를 목표로 하며, 내년 1월 말까지 진행된다. 영광군 등 5개 지자체는 서명부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하고, 호남 정치권과 연대해 공동 촉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호남 서해안권의 균형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해안철도가 반드시 국가계획에 반영되어야 한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언론의 칼은 누구를 향하고 있는가
- 2영광의 새로운 100년 준비”… 내년 예산 7443억 편성
- 3감시자인가, 가해자인가? 일부 언론간 ‘복제 보도’ 확산…언론 신뢰 추락하나
- 4‘제11회 영광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성료
- 5백수초등학교, ‘희망2026 나눔 캠페인’성금 기탁
- 6연수식품, 낙월면에 액젓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
- 72026년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거점농장) 신규사업 대상자 공모 알림
- 8법성면 진량석유 박성수 대표, 햅쌀 400kg 기탁
- 9영광군, 제4차 자원봉사자 할인 가맹점 현판식 개최
- 10영광군,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게시물 댓글 1개